지난 3월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과 다카사키 영화제 시상식에서 주연상을 받은 강릉 출신 배우 심은경이 영화 ‘블루 아워’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블루 아워’ 주연을 맡은 심은경은 20일 언론 시사회 후 하코타 유코 감독과 함께 언론 간담회에 참석하는데 이어 이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카호와 함께 당일 저녁 7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나선다.

심은경은 지난 3월 ‘신문기자’로 한국 여배우 최초로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은 데 이어,‘블루 아워’로 다카사키 영화제에서 카호와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했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