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하재숙 인스타그램
▲ 사진=하재숙 인스타그램
[강원도민일보 이은영 기자] 고성에 사는 배우 하재숙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하재숙은 자신의 SNS에 “행복했다. 발꼬락 꽁꽁. 계곡물은 여전히 얼음장”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계곡을 찾아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하재숙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청량한 봄하늘과 함께 장관처럼 펼쳐진 계곡이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 신혼집을 마련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바닷가가 한눈에 보이는 신혼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속초·고성 등지에서 일상을 보여주는 ‘고성댁 재숙언니’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 하재숙은 지난해 강원도 고성군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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