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프로야구 삼성과 두산의 경기를 보고 있다.
    정부는 지난 14일부터 수도권 등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의 야구장 등 실외 스포츠 경기장은 전체 좌석수의 30%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1.5단계 지역은 50%까지 입장할 수 있다. 2021.6.15
▲ 15일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프로야구 삼성과 두산의 경기를 보고 있다. 정부는 지난 14일부터 수도권 등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의 야구장 등 실외 스포츠 경기장은 전체 좌석수의 30%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1.5단계 지역은 50%까지 입장할 수 있다. 2021.6.1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선수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NC 다이노스에서도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에 KBO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두산전과 고척 NC-키움 히어로즈전을 취소했다.

두 경기는 추후에 편성한다.

KBO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두산 선수단 전원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가 끝날 때까지 격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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