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정 강원도간호사회장이 강원도민일보,강원도의회,강원도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기를 겪는 도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한 ‘먹고 돕고 음식주문 챌린지’ 33호 주자로 나섰습니다. 이광현 강원서부보훈지청장으로부터 다음 주자로 지목된 장 회장은 지난 18일 강원도가 만든 앱 ‘일단시켜’를 통해 속초의료원과 속초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에게 속초에 위치한 ‘양양떡집’이 만든 간식을 전달했습니다.

촬영/편집 = 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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