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강사열전의 마침표 그 마지막 이야기. 양양 인구해변에서 강원서핑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김명진 강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외모와는 다르게 섬세하고 친절한 마인드가 반전매력인 김명진 강사. 사실 그의 직업은 서핑강사가 아니었습니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근무하던 그는 여행을 통해 길위에서 만난 사람들을 보며 다양한 삶의 형태들을 고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양양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그려나가고 있는 김명진 강사는 바다 위에서 아쿠아맨 같은 포스를 내뿜기도 했는데요, 김명진 강사를 영상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촬영/편집 = 이성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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