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돕고 음식주문 챌린지를 통해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강원도민일보가 진행하는 먹고 돕고 음식주문 챌린지 파이팅입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가 강원도민일보, 강원도, 강원도의회가 연중기획으로 진행 중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먹고 돕고 음식주문 챌린지’ 36호 주자로 나섰습니다. 김경백 현대자동차 강원본부장으로 부터 다음 주자로 지목된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최근 재단 대표이사실에서 강원도가 제작한 배달앱 ‘일단시켜’를 통해 영월 소재 하늘샘 지역아동센터에 치킨 15마리와 치즈볼 등 각 메뉴를 전달했습니다. 

촬영/편집 = 이성찬 기자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