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 후보의 한인후원회장인 박윤용(사진 맨 오른쪽) 전 뉴욕한인권익신장위원장이 주도적으로 조직,참여한 한인후원회.
▲ 민주당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 후보의 한인후원회장인 박윤용(사진 맨 오른쪽) 전 뉴욕한인권익신장위원장이 주도적으로 조직,참여한 한인후원회.

민주당 에릭 애덤스(Eric Adams·60) 뉴욕시장 후보의 한인 후원회장인 삼척 출신 박윤용(69)전 뉴욕한인권익신장위원장의 인수 및 자문 정치활동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내달 2일 애덤스 시장 체제의 출범이 사실상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한인재무위원이기도 한 박윤용 후원회장은 최근 피터 구 시의원과 함께 아시아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자문 및 인수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박 회장은 “뉴욕은 전통적인 민주당 텃밭이기 때문에 누구든 애덤스의 당선을 믿고 있다.취임 이후엔 2세 한인들의 취업 등 정치활동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해 뉴욕시의회 공로표창장을 받았다. 뉴욕/송광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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