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훈 성민제
▲ 송영훈 성민제

탱고의 전설 아스토르 피아졸라(1921∼1992)가 세상에 남긴 열정의 선율이 2021년 겨울 호반의 도시를 타고 흐릅니다.강원도민일보는 올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맞아 ‘2021호반음악제-나이트클럽 in 춘천’ 공연을 마련했습니다.가장 사랑받는 피아졸라의 작품 ‘리베르탱고’,‘아디오스 노니노’ 등을 모두 들을 수 있습니다.한국 최고의 첼로 연주자 송영훈,독보적인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백윤학 지휘자가 이끄는 클라츠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클라츠밴드가 환상적인 무대를 장식합니다.피아졸라 음악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행사명 : 코로나19 극복 기원 및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기념 호반음악제 - ‘나이트클럽 in 춘천’
■ 일시 : 2021년 12월 18일 오후 6시 30분
■ 장소 : 강원대 백령아트센터
■ 주최 : 강원도민일보
■후원 : 춘천시      
■ 출연진
△송영훈 첼리스트
△성민제 더블베이시스트
△클라츠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백윤학·악장 이다은)
△클라츠밴드(재즈베이스 최진배·퍼커션 최승환·피아노 이한얼)
■ 프로그램
△아스토르 피아졸라,‘리베르탱고(Libertango)’,‘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망각(Oblivion)’ 등 대표곡 다수와 특별 연주
■ 티켓안내
△가격: R석 5만원·S석 3만원(조기예매·강원도민 50%할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11일 오전 10시 티켓오픈) 1544-1555
△문의: 강원도민일보 033)260-9331

* 본 공연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진행됩니다.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하셔야 하며,입장 전 문진표 작성과 발열체크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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