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행정 펼쳐 차별없는 행복동해 조성”

6·1 지방선거 동해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최석찬(60) 시의원은 “사람이 먼저인 생활 정치를 실현하고 시민을 위한 민주 행정을 펼쳐 차별 없는 ‘행복동해’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며 “경제·복지·관광·보건·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동해시가 대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세훈

△나이=60세 △정당=더불어민주당 △학력=동해광희중, 태백기계공고 △경력=전 제8대 동해시의회 전반기 의장, 현 제8대 동해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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