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활성화·상권회복 최우선 정책”

▲최승순 


6·1 지방선거 강원도의원 강릉시 제3선거구 (포남1·2동,성덕동)에 출마하는 최승순(55) 입지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정책으로 삼고, 낙후된 지역 상권을 되살려 균형발전을 이루는데 앞장서겠다”며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어르신들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또 “수준 높은 교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젊음이 넘치는 도시 강릉을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홍성배



△나이=55세 △정당=국민의 힘 △학력=명주초, 강릉중, 경포고, 강릉원주대 △경력=현 강릉시 번영회 부회장, 강릉시 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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