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의회(의장 김천수)는 7일 제259회 임시회를 열고 보건소 등 4개부서의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다.

심창보 의원은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는 만큼 코로나 진단키트를 충분히 확보해 만약의 상황을 대비할 수 있게 하라”고 당부했다. 김상수 의원은 “재가진폐환자 지원의 경우 관련법의 개정으로 공단의 지원이 동일한 만큼 요양진폐환자 지원방안도 고민하라 ”고 주문했다. 이한영 의원은 “백신접종을 담당한 동네의원이 환자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노인일자리 등을 활용할 방안을 검토하라”고 제안했다. 안의호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