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가 교육부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국비 9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평생학습도시’는 개인의 삶의 질과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주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공동체가 형성된 도시로 올해는 태백시를 비롯해 전국 8개 도시가 신규 지정됐다. 평생학습도시 지정은 시가 인구소멸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한 핵심사업으로 10여년만에 선정됐다. 안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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