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수상레포츠체험 센터 건립

▲ 양양 남대천에서 황포돛배와 함께 전통조각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포츠 체험센터가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 양양 남대천에서 황포돛배와 함께 전통조각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포츠 체험센터가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연어의 강’ 양양 남대천에 황포돛배인 ‘섬들나루호’가 떴다. 군은 지난 주말인 26일부터 남대천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운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동해안에서 길이는 물론 폭이 가장 넓은 것으로 알려진 양양 남대천은 그동안 하구 쪽을 중심으로 레포츠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이 꾸준하게 제기돼 왔다. 이에따라 군은 지난해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를 건립하고 남대천 경관과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황포돛배를 제작했다.

최 훈 choihoo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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