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양지마을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한창 추진중인 가운데 지역 구성원 간 갈등 해결을 위한 갈등관리위원회가 출범했다. 철원군 양지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사업의 운영과 수행과정에 있어 조합원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지역 갈등의 합리적 해결 및 도출을 위해 조정·중재 역할을 수행하고자 최근 근남면사무소에서 갈등관리위원회 위원들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갈등관리위원은 김태우 근남면장, 이영철 철원지역자활센터장, 최승태 철원군 도시재생담당, 김기동 양지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사무국장 등이다.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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