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경영인 양양군연합회가 토종개구리 복원에 나섰다. 최근 논과 개울 등에서 개구리 울음소리가 줄어들고 있는 것을 걱정하던 농업경영인들은 개구리 개체수 복원을 위해 최근 현북면 면옥치리 계곡에 토종 개구리알 100만개를 방사했다. 최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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