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국·최소윤·오재완 대통령 표창
최서영 노동부장관 표창 등 ‘영예’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지청장 임준식)은 최근 태백지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고 있는 근로자와 노사의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는 노동조합 간부 등을 격려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20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중 4명(대통령표창 3명, 고용노동부장관표창 1명)이 태백·삼척지역의 근로자이다. 먼저 활발한 소통을 통해 근로자 권익 신장과 지역 노사관계 안정에 기여한 김동국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태백지역버스지부장(영암·화성운수)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노·사 무분규 사업장 형성에 중심 역할을 한 최소윤 (주)삼봉레미콘 관리부장, 30년간 안정적인 전력공급 및 탄소배출 근절에 헌신한 오재완 한국전력 강원본부 태백전력지사 변전운영팀 과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으며 황지정보산업고의 채용약정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으로 입사해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는 최서영 건축사사무소태백 주임이 고용노동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안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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