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소이산 정상에서 바라본 민통선 내 철원평야에는 최근 모내기가 한창인 가운데 논마다 가득찬 물이 황톳빛으로 물들어 있다. 철원평야 끝으로는 푸르른 비무장지대(DMZ)를 지나 윗쪽으로는 북한의 고암산 등이 선명하게 보인다. 이재용

▲ 철원군 소이산 정상에서 바라본 민통선 내 철원평야에는 최근 모내기가 한창인 가운데 논마다 가득찬 물이 황톳빛으로 물들어 있다. 철원평야 끝으로는 푸르른 비무장지대(DMZ)를 지나 윗쪽으로는 북한의 고암산 등이 선명하게 보인다. 이재용
▲ 철원군 소이산 정상에서 바라본 민통선 내 철원평야에는 최근 모내기가 한창인 가운데 논마다 가득찬 물이 황톳빛으로 물들어 있다. 철원평야 끝으로는 푸르른 비무장지대(DMZ)를 지나 윗쪽으로는 북한의 고암산 등이 선명하게 보인다.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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