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기선
▲ 최기선

원주 출신 최기선(62·사진)씨가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 새 회장에 선출됐다.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는 전문직 등에 종사하는 80여명 한인여성들로 구성된 단체다.

최근 애틀랜타 둘루스 1818 클럽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최 회장은 “애틀랜타 지역 내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인여성경제인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세미나 등을 통한 상호교류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원주 단계초교와 원주여중, 원주여고를 졸업했으며 1986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미국 최대 보험사인 뉴욕 라이프 회사의 재정서비스 전문직 간부(애틀랜타 지점장)로 근무하고 있으며, 미 동남부 강원도민회이사로도 활동중이다. 미국 애틀랜타/송광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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