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중독관리센터는 10일 생명사랑협의체와 함께 과몰입 및 중독 피해 장기 체류자, 단도박자를 대상으로 ‘생명사랑 녹색치유 농장’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강원랜드중독관리센터는 10일 생명사랑협의체와 함께 과몰입 및 중독 피해 장기 체류자, 단도박자를 대상으로 ‘생명사랑 녹색치유 농장’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강원랜드중독관리센터(센터장 전영민, 이하 KLACC)는 생명사랑협의체와 함께 과몰입 및 중독 피해 장기 체류자, 단도박자 28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녹색치유 농장’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생명사랑 녹색치유 농장’ 프로그램은 농사활동을 기반으로 한 중독 치유·재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에게 농산물 재배와 이를 활용한 봉사 등 성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영민 센터장은 “참여자들이 녹색치유농장 프로그램에서 얻은 자존감을 밑거름 삼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유주현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