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발전 변화의 아이콘 될 것”

6·1 지방선거 속초시의원 나선거구(조양·노학동)에 출마하는 윤덕성 예비후보는 “춘천~속초고속철과 동해북부선의 역사가 노학동을 거쳐 조양동에 마련될 예정인데 도시 단절로 불편과 불안이 초래되는 상황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발전하는 속초를 위한 변화의 아이콘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박주석



△나이= 62세 △정당= 무소속 △학력=전북대, 강원대 대학원 재학(박사과정) △경력= 전 서울시의료보험조합 지소장, 전 광동종합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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