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공직경력 바탕 국·도비 확보 최선”

6·1지방선거 강원도의원 횡성군 제1선거구(횡성·공근·서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이병한 후보는 “38년간 강원도청과 횡성군에서 근무한 공직경력을 살려 좋은 일자리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하겠다”며 “횡성 부군수와 도청 예산부서, 도의회에서 근무한 경험을 통해 누구보다 많은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횡성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려온 만큼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현



△나이= 62세 △정당= 더불어민주당 △학력= 우천중, 진광고, 한국방송통신대 △경력=전 횡성부군수, 전 도의회 경제건설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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