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 지방선거 철원군의원 가선거구의 후보자 6명(왼쪽부터 구한서 국민의힘 후보, 강세용 국민의힘 후보, 이다은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선례 무소속 후보, 김갑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한종문 국민의힘 후보)이 페어플레이를 다짐했다.
▲ 6·1 지방선거 철원군의원 가선거구의 후보자 6명(왼쪽부터 구한서 국민의힘 후보, 강세용 국민의힘 후보, 이다은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선례 무소속 후보, 김갑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한종문 국민의힘 후보)이 페어플레이를 다짐했다.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철원군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공명선거와 페어플레이를 다짐하고 나섰다. 철원군의원 가선거구(동송읍·철원읍) 후보 6명(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힘 3명, 무소속 1명)은 지난 12일과 13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최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다짐, 파이팅을 외쳤다.

페어플레이를 다짐한 6명의 후보들은 이다은·김갑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한종문·강세용·구한서 국민의힘 후보, 김선례 무소속 후보(기호순)이다. 후보들은 “선거에 앞서 후보들 모두 지역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이웃 주민이며 인생의 선·후배 관계”이라며 “선거운동 끝까지 서로를 격려하고 모두가 완주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를 다짐하게 됐다”고 밝혔다.

동송·철원지역 유권자들은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동송·철원지역 기초의원 후보자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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