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복구비 1만3400달러 전달
“고향 잊지 않고 지역사랑 앞장”

▲ 미 동남부 강원도민회(회장 김광수)는 최근 퍼린(Perrin) 드라이브 공원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유회를 가졌다.
▲ 미 동남부 강원도민회(회장 김광수)는 최근 퍼린(Perrin) 드라이브 공원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유회를 가졌다.

미 동남부 강원도민회(회장 김광수)는 최근 퍼린(Perrin) 드라이브 공원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안 피해 복구기금 후원을 위한 야유회를 가졌다.

미동남부 도민회는 앞서 회원들이 동해안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해 모금한 1만 3400달러(약 1700만원)의 후원금을 동해시에 전달했다. 김광수 회장은 “북미에서 선도적으로 고향을 잊지 않고 지역 사랑에 앞장 서는 애틀랜타 강원도민들의 역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국 애틀랜타/송광호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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