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광열 영월산업진흥원장 운탄고도 홍보

엄광열(사진) 영월산업진흥원장이 최근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한국관세학회 정책포럼 및 춘계학술발표대회에 참여해 영월과 정선·태백·삼척 4개 시·군을 하나의 선으로 연결하는 폐광지역 운탄고도 1330 자연길을 소개하고 적극 방문을 유도했다. 엄 원장은 이 자리에서 ‘운탄고도 1330, 강원을 걷다’주제의 동영상과 안내지도 등을 통한 홍보에 이어 “해발 1330m 고원지대를 따라 백두대간의 웅장한 절경이 끝없이 펼쳐지는 힐링길에 자신있게 초대한다”며 마케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엄 원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강원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주제발표에서 “환동해권과 인접한 강원도는 농수산물과 광물자원 수입과 화장품·자동차부품 등 교역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 물류비 지원과 무역보험 갱신, 대체 수입선 발굴용 수요조사 등 적극적인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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