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태풍, 폭설 등 재해시 위험요인이 있는 수목을 제거하는 생활권 주변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을 시행한다. 이를위해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5개 읍·면을 통해 생활권 주변 재해우려목 제거사업 대상목을 신청받고 현장확인을 거쳐 대상목 60여 그루를 선정했다. 박주석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