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은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예정지 20곳과 해제 대상지 4곳을 공고했다. 현재 141곳이 지정돼 있는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되면 연 2회 이상 현지점검과 함께 사방댐 설치 등 재해저감을 위한 사방사업이 우선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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