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가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에게 물류비 일부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3억9600만원을 들여 지역내 농공단지 입주업체 36곳(도계 10곳, 근덕 26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생산 제품을 직접 수송하면서 발생한 물류비를 50%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 업체는 오는 13~20일 사이 관련 서류를 갖춰 삼척시청 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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