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96포인트(0.12%) 내린 2,490.01로 개장해 2,480선에서 등락을 이어갔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1포인트(0.16%) 내린 822.27로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6원 오른 달러당 1,289.0원으로 출발했다.
▲ 1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96포인트(0.12%) 내린 2,490.01로 개장해 2,480선에서 등락을 이어갔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1포인트(0.16%) 내린 822.27로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6원 오른 달러당 1,289.0원으로 출발했다.

‘폭락장세’가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가 15일 장 초반 하락세로 출발했다.

14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4.34포인트(0.58%) 내린 2,478.63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96포인트(0.12%) 낮은 2,490.01로 개장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전날 장중 최저점은 2,457.39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413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966억원, 기관은 415억원 매수 우위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0.5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0.38%)가 소폭 하락했으나 나스닥지수(0.18%)는 소폭 반등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0.97% 내린 6만1300원까지 밀리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1.64%), SK하이닉스(-0.71%), 네이버(-2.37%), LG화학(-0.71%), 카카오(-1.57%) 등도 하락 중이다.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파업 철회 결정에 현대차(3.50%), 기아(2.18%)는 반등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1.09%), 서비스업(-1.92%), 통신업(-0.87%), 기계(-0.83%) 등이 내리고 있고 음식료품(1.65%), 비금속광물(1.80%), 운송장비(1.02%) 등은 상승세다.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26포인트(0.76%) 내린 817.32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포인트(0.16%) 내린 822.27에 개장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6억원, 19억원을 매도 중이고, 개인은 587억원 매수 우위다.

시총 상위권에서 에코프로비엠(1.27%), 셀트리온헬스케어(0.99%), 위메이드(0.88%)가 소폭 올랐고, 엘앤에프(-0.33%), 카카오게임즈(-0.85%), 펄어비스(-0.34%), 셀트리온제약(-0.39%), CJ ENM(-1.21%) 등은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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