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와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에 각 1억 원씩 기부

▲ 가수 임영웅[사진 제공 물고기뮤직]
▲ 가수 임영웅[사진 제공 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본인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에 2억원을 쾌척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6일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기념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사랑의열매에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16일 생일을 맞아 전국에서 이어진 팬클럽의 기부 행렬과, 5월부터 시작된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소속사와 함께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측은 “기부금은 코로나19 여파와 경제 불황 장기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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