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동한 7대시정목표

△육동한 춘천시장 당선인=“7대 시정 목표를 잡았다. 첫번째로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첨단지식산업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춘천을 첨단 대학 창업도시로 만드는 꿈을 꾸고 있다. 춘천시가 그 성실한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 첨단지식산업도시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좋은 인재를 길러내야 한다. 춘천을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겠다. 교육도시 춘천을 위한 시민연석회의를 빠르게 구성할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의 춘천은 교육특구가 돼야한다. 세번째로는 전국 최고의 문화도시다. 기존 문화도시 사업을 보장하고 누구나 찾아오고 싶어 하는 관광도시 면모를 더욱 부합하게 만들겠다. 로컬 크리에이터들을 지원해 향후 관광도시를 특정짓는 매력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 특히 삶의질이 향상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춘천형 복지전달체계를 만들겠다. 편리하고 쾌적한 미래형 도시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하겠다. 상하수도·공원녹지 등 도시 인프라 문제를 스마트하게 해결하고 보행중심 도로를 조성할 마스터플랜을 만들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춘천시정 대혁신과 18개 시·군을 선도할 강원특별자치도 중심도시가 되는 것이다. 엄중한 경제상황을 대응하고 선제적으로 살피기 위해 춘천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구상중이다. 취임 즉시 상공회의소 등 다양한 경제 관계자들을 모시고 선제적으로 민생과 어려움을 돌보겠다. 시장이 되면 정당·이념·진영·학교·성별 출신 고려없이 오로지 시민눈높이에서 일하겠노라 다짐했다. 저의 정당은 이제부터는 춘천당이다. 힘을 합쳐 새로운 춘천시대를 열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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