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은 7월 15일까지 워케이션(Worcatio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워케이션’은 휴가지에서 업무를 하는 근무 형태로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관광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1회당 3박4일 일정의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양양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숙소, 체험, 레저, 맛집 등으로 구성됐으며 바다를 보며 업무효율을 높이고 바닷가에서 쓰레기 줍기 등 사회공헌 활동도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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