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은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계곡이 범람해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방댐 3곳, 계류보전 4㎞, 산지사방 1.4㏊를 신설했다.

산림경영기반 관리시설인 임도시설은 42억원을 투입해 13.11㎞를 신설했다. 기존 임도의 효율적인 기능을 고려해 노폭확장사업 5.7㎞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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