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삼척에서 물놀이를 하던 남성이 숨지는 등 사건, 사고가 이어졌다.

1일 오후 1시 21분쯤 삼척시 근덕면 내평고개에서 지인들과 물놀이를 하던 2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교통사고도 발생했다

같은날 오전 8시 24분쯤 춘천시 후평동의 한 인도쪽으로 들어온 차량에 70대 남성 B씨와 40대 여성 C씨가 치어 B씨는 왼쪽 다리가 절단되고 C씨는 무릎을 다치는 등 중상을 입어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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