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영월군수와 이미리 대표가 최근 군청에서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와 이미리 대표가 최근 군청에서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영월군과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된 서울 조앤강(대표 이미리)이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 발전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조앤강은 조만간 영월읍 팔괴리 제3농공단지에 1650여㎡ 규모의 반려동물 사료 제조공장 신축을 추진한다. 또 지역 내 인력 우선 고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군은 신속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건축 인·허가 등 각종 행정적인 절차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명서 군수는 “조앤강이 청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한 뒤 이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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