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강릉지부(지부장 안광선)가 주관한 ‘제30회 강릉 전국사진공모전’에서 이종태(강원)씨의 ‘물소의 경주’가 금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작업’을 출품한 정현식(인천)과 소나무 특별부분에 김의숙(강원)씨의 ‘800년의 위력’이 선정됐다. 동상에는 김찬일(울산)씨의 ‘퍼포먼스’, 이광만(경기)씨의 ‘육탄투혼’, 김재기(인천)씨의 ‘어망보수작업’이 뽑혔다.

응모작 456점 중 총 92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입상작은 지난 7월 30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에 전시된다. 이연제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