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가 10일 화천댐 증가방류를 결정, 초당 2000t의 물을 내보내고 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가 10일 화천댐 증가방류를 결정, 초당 2000t의 물을 내보내고 있다.

강원 영서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가 지속되자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가 10일부터 화천댐 증가방류에 나섰다. 이에따라 초당 1500t 규모로 방류됐던 물의 양은 2000t으로 늘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는 지난 8일부터 화천댐의 수문을 열고 물을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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