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의장 정정순)는 10일 제237회 임시회를 열고, 체육과 등 집행부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김원학 의원은 “근덕 축구전지훈련장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부지선정이 조속히 마무리돼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김희창 의원은 “한국기원의 바둑연수원 및 힐링센터의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향후 관련 예산에 국비를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광우 의원은 “초고령화 사업에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신속히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연철 의원은 “많은 시민들이 즐기는 배드민턴에 대해 전용구장을 조성해 운동종목간 소외받는 사례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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