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소양강댐이 11일 오후 3시  2년만에 수문을 열고 물을 방류하고 있다. 김정호
▲ 춘천 소양강댐이 11일 오후 3시 2년만에 수문을 열고 물을 방류하고 있다. 김정호
▲ 지난 8일 부터  도내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11일 오후 3시 소양강댐이 수문을 열고 방류를 시작했다. 소양강댐의 수문 개방은 2년 만의 일이다. 김정호
▲ 지난 8일 부터 도내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11일 오후 3시 소양강댐이 수문을 열고 방류를 시작했다. 소양강댐의 수문 개방은 2년 만의 일이다. 김정호
▲ 지난 8일 부터  도내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11일 오후 3시 소양강댐이 수문을 열고 방류를 시작했다. 소양강댐의 수문 개방은 2년 만의 일이다. 김정호
▲ 지난 8일 부터 도내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11일 오후 3시 소양강댐이 수문을 열고 방류를 시작했다. 소양강댐의 수문 개방은 2년 만의 일이다. 김정호
▲ 국내 최대 규모의 다목적댐인 소양강댐이 11일 오후 3시 2년만에 수문을 열고 초당 600톤의 물을 쏟아내고 있다. 강원도민TV 캡처
▲ 국내 최대 규모의 다목적댐인 소양강댐이 11일 오후 3시 2년만에 수문을 열고 초당 600톤의 물을 쏟아내고 있다. 강원도민TV 캡처
▲ 지난 8일 부터  도내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11일 오후 3시 소양강댐이 수문을 열고 방류를 시작했다. 소양강댐의 수문 개방은 2년 만의 일이다. 김정호
▲ 지난 8일 부터 도내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11일 오후 3시 소양강댐이 수문을 열고 방류를 시작했다. 소양강댐의 수문 개방은 2년 만의 일이다. 김정호
▲ 11일 2년 만에 수문을 열고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는 소양강댐 모습을 관광객들이 보고 있다 . 김정호
▲ 11일 2년 만에 수문을 열고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는 소양강댐 모습을 관광객들이 보고 있다 .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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