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주년 8·15 광복절 기념 희망의 종 타종식이 15일 양구군청 내 희망의 종각에서 서흥원 군수, 박귀남 군의장과 군의원, 이상렬 21사단장 등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참전용사회, 재향군인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제77주년 8·15 광복절 기념 희망의 종 타종식이 15일 양구군청 내 희망의 종각에서 서흥원 군수, 박귀남 군의장과 군의원, 이상렬 21사단장 등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참전용사회, 재향군인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제77주년 8·15 광복절 기념 희망의 종 타종식이 15일 양구군청 내 희망의 종각에서 서흥원 군수, 박귀남 군의장과 군의원, 이상렬 21사단장 등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참전용사회, 재향군인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제77주년 8·15 광복절 기념 희망의 종 타종식이 15일 양구군청 내 희망의 종각에서 서흥원 군수, 박귀남 군의장과 군의원, 이상렬 21사단장 등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참전용사회, 재향군인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제77주년 8·15 광복절 기념 희망의 종 타종식이 15일 양구군청 내 희망의 종각에서 서흥원 군수, 박귀남 군의장과 군의원, 이상렬 21사단장 등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참전용사회, 재향군인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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