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서구청에 12-13 석패

이혜인(강원도청·사진)이 제62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혜인은 최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부 에페 결승전에서 최은숙(광주광역시서구청)에 12-13으로 석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혜인은 장서연, 이신희, 전희주(이상 강원도청)와 함께 팀을 이뤄 출전한 여자부 에뻬 단체전 4강에서 한국체육대학교를 45-30으로 완파해 결승에 올랐고 부산광역시청과 결승전에서 38-45로 져 대회 2위에 올랐다. 심예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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