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5.11p(0.60%) 오른 2,543.05로 시작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9.6원 오른 1,312.0원, 코스닥지수는 3.57p(0.43%) 오른 835.20으로 개장했다. 연합뉴스
▲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5.11p(0.60%) 오른 2,543.05로 시작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9.6원 오른 1,312.0원, 코스닥지수는 3.57p(0.43%) 오른 835.20으로 개장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58포인트(0.22%) 오른 2533.52로 장을 마치며 사흘 연속 올랐다.

지수는 전장보다 15.11포인트(0.60%) 높은 2543.05로 개장해 오전 한때 2546.35까지 오른 후 상승 폭을 축소했다.

장중 고가 기준으로는 지난 6월 13일의 2550.32 이후 두 달여 만의 최고치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1포인트(0.37%) 오른 834.74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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