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5시8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278-16 에서 LPG가스를 탑재한 탱크로리에서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가스폭발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한때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피안내문자가 발송되는 등 혼란을 겪었다.

현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사고를 수습 중이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