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제263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 오는 9월 2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 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제263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 오는 9월 2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제263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 오는 9월 2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조례심사특위와 예산결산특위를 각각 열어 ‘태백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및 관리 조례안’을 포함 12건의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각각 심사·의결할 계획이다.

▲ 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제263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 오는 9월 2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 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제263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 오는 9월 2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시에서 제출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647억원이 증가한 4914억원으로 시 개청 이후 가장 큰 규모이며 추경예산 규모로도 역대 가장 최다였던 지난 2016년 추경안 778억원 이후 두번째로 많은 액수이다. 특히 이번 예산안은 2022년 당초예산보다 924억원이 늘어난 것이어서 민선8기 이상호 태백시장의 1호 공약인 ‘태백시 1년 예산 5000억원대 시대 개막’의 실현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추경예산이 크게 늘어난 것은 순세계잉여금 335억원과 지방교부세 113억원, 국·도비 보조금 112억원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번 임시회는 마지막 날 열리는 본회의에서 심청보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해 이상호 시장이 출석해 답변하고 각 특위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예산안을 의결하며 8일간의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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