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직원 교육 입법 전략 모색

동해시가 오는 2023년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의 본격 출범을 앞두고 지역맞춤형 특화산업을 적극 발굴해 각종 특례에 반영하는 등 후속 입법 전략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해시에 따르면 31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도입과정과 법안 소개 등 개념정립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부서장과 과제발굴 기초자료 작성대상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교육에서는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석좌연구위원으로부터 강원특별자치도의 도입과정과 법안소개, 지방자치 특례제도 고찰, 사업 특례 검토방향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기초자료를 검토해 각 분야별 타당성·시급성·중요성 등을 고려,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례를 적극 발굴해 강원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전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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