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정선군양성평등대회가 28일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최승준 군수, 전영기 군의장, 손정자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장, 기관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제21회 정선군양성평등대회가 28일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최승준 군수, 전영기 군의장, 손정자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장, 기관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선군양성평등대회가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는 28일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제21회 정선군양성평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준 군수, 전영기 군의장, 기관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및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 축하했다.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한 평등문화상에는 장연수·김경환(신동읍) 부부, 차선주·김효길(남면) 부부, 유순옥·곽대길(북평면) 부부가, 여성발전유공유공자에는 민병수·권후남·김미경·정희선·강옥화·전춘월·김은자·강순희씨, 자랑스런 정선여성상은 김종순(북평면)씨가 각각 수상했다.

▲ 최승준 정선군수는 28일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열린 제21회 정선군양성평등대회에 참석해 유공자를 시상했다.
▲ 최승준 정선군수는 28일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열린 제21회 정선군양성평등대회에 참석해 유공자를 시상했다.

참가자들은 양성평등실천을 위한 퍼포먼스 연출, 4대 폭력추방 캠페인 등 홍보 활동도 펼쳤다. 또 1366강원센터 및 아라리가족성상담소와 보건소 금연클리닉, 마음돌봄팀,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최승준 군수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살 맛 나는 국민고향 정선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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