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강원도민일보 자료사진]
▲ 경찰 [강원도민일보 자료사진]

28일 오후 1시38분쯤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의 한 유흥업소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건물주가 임대인과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삼척경찰서는 자세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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