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이 가뭄철 통합정수장 취수량 부족에 대비하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용수 확보를 위해 탑동저수지와 연계한 안정적인 용수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위해 군은 2020년 6월 고성군 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승인 및 고시했고 지난 4월 한국농어촌공사와 탑동저수지를 이용한 통합정수장 원수 공급에 관한 협의를 마친 상황이다.

향후 2022년 10월에 사업에 관한 실시설계를 발주를 할 예정이며 내년 3월 사업을 발주,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박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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