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성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 18·19대 회장
▲ 박용성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 18·19대 회장

박용성(사진) 전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장이 5일 오후 4시 30분 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강릉 출신인 고인은 관동대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태백건설산업 대표를 맡고 있다. 도육상연맹 회장,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지역회의 부의장, 강원건설단체연합회 초대 회장,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 18·19대 회장, 대한건설협회 제17대 대의원 등을 역임했다. 2022년 국무총리표창 및 2010년 대통령 석탄산업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선옥씨와 자녀 진영·조아씨 등이 있다.

△빈소 강릉아산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7일 오전 7시 △장지 강릉공원묘원 △연락처 033-610-3895, 010-5366-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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