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1시 12분쯤 동해시 어달동 해안도로에서 빗물로 차량 3대가 고립되는 일이 발생했다.
▲ 6일 오후 1시 12분쯤 동해시 어달동 해안도로에서 빗물로 차량 3대가 고립되는 일이 발생했다.

동해시 해안도로에서 호우로 인해 차량 3대가 고립되는 일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조치에 나섰다.

6일 오후 1시 12분쯤 동해시 어달동 어달해변 해안도로에서 빗물로 인해 차량 3대가 침수, 고립됐다. 당시 운전자 등은 자력으로 도보 대피해 인명구조 상황은 없었지만 50대 남성이 대피중 구조물에 부딪혀 경상을 입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시민들을 안전지대로 대피시키고 도로변에 설치된 배수로 수문을 개방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신재훈

6일 오후 1시 12분쯤 동해시 어달동 해안도로에서 빗물로 차량 3대가 고립되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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