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달 2일 시범사업

정선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시범사업에 나선다.

군은 인구 소멸시대를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한 위기 극복 방안으로 27일과 11월 2일 이틀에 걸쳐 정선아리랑시장에서 ‘정선군 라이브커머스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정선군 라이브커머스 시범사업’은 기존 스튜디오에서 송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광객과 소비자가 있는 정선아리랑시장의 생생한 모습을 화면에 담아 송출할 예정이다.

판매 상품으로는 향이 좋은 ‘정선 곤드레톡’, 정선 명이나물의 만남 ‘정선 명이김’, 100% 강원도 정선 수리취 ‘정선 수리취떡(실속세트)’ 그리고 정선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제조한 ‘정선 더덕청과 도라지청 세트’ 등이다. 유주현 joohyu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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